실형을 선고한 딥페이크 사건, 신상정보 공개·고지는 왜 빠졌나
2026년 9월 보도된 1심에서는 징역형과 여러 부가명령이 내려졌지만 신상정보 공개·고지는 제외됐어요. 재판부가 밝힌 이유는 다른 조치로도 재범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판단이었어요.
2026년 9월 10일 보도된 1심에서 법원은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한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지만, 신상정보 공개·고지는 명하지 않았어요.
재판부는 형의 집행과 신상정보 등록, 취업 제한,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로도 재범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실형과 공개·고지 여부는 이 판결에서 각각 따로 다뤄졌어요.
공개·고지 대신 판결에 포함된 조치
판결에는 5년 동안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취업할 수 없다는 명령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담겼어요. 검찰은 징역 3년을 구형하면서 신상정보 공개·고지와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요청했지만, 재판부는 공개·고지 명령을 내리지 않았어요.
재판부가 밝힌 판단의 초점은 다른 조치로 재범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였어요. 형의 집행에 더해 신상정보 등록, 취업 제한,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함께 들었어요.
보도된 판결에서 확인되는 이유는 여기까지예요.
이 한 사건의 설명을 일반적인 법률 기준이나 다른 사건의 결론으로 넓혀 해석할 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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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실형을 선고받으면 신상정보 공개·고지도 함께 명해지나요?
이 사건에서는 징역 1년 6개월이 선고됐지만 공개·고지 명령은 내려지지 않았어요. 재판부는 다른 조치로도 재범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공개·고지 외에 어떤 명령이 내려졌나요?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대한 5년간 취업 제한이 명령됐어요. 재판부는 신상정보 등록도 재범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조치로 언급했어요.